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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기 재밌는놀이

오늘 날씨가 살짝 풀려 낮에 잠깐 다른 날에 비해 따뜻해진 건데,,,버스 타고 집에 가다,,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계획에 없던 여의도공원으로 갔다. 자전거 타러.
겨울은 겨울인지라 좀 춥긴 했지만,, 오랜만에 공원에서 자전거 타면서 재밌었다.
오빠랑 함께 탄 텐덤바이크. 
아직 다 녹지 않은 눈길을 자전거로 달리며 긴장 반, 재미 반.
중간에 추워서 커피숍 들어갔다가 창 너머로 우리가 타 온 자전거를 찍었다. 춥지만 재밌던 자전거타기. 






내가 좋아하는 자전거. 미니벨로.
티티카카시리즈 중 TITICACA MINI
가격 30만원대.
제조사:(주)바이키/(주)알톤스포츠
모델명:티티카카 미니
프레임: 알루미늄
휠사이즈: 16인치 305
타이어: KENDA 16(305) 1.5 TIRE
크랭크: 52T 크랭크
SHIMANO 7단 후리휠(14-28T)
SHIMANO 레보쉬프트 7단 변속레버
핸들바: 알로이 라이져 핸들바,스프링 쿠션안장




베네통 리스본 from ITALY
07마젠타 시리즈 New모델
가격: 298,000원
Size: 20인치
재질 : 알루미늄 접이식 자전거
기어: 시마노 기어 7단 일체형 변속시스템
무게: 약 11kg
안장: 편안하고 승차감이 뛰어난 이중코일 스프링 안장


Blue Moon Uncategorized

새해 전야 20년만에 '블루문'뜬다는 기사를 새해가 되기 전 신문에서 언뜻 본 것도 같다.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다.

블루문은 색이 푸르게 변한 달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동안 보름달이 두 번 뜰 때 두 번째 보름달을 칭하는 말이다.
보름달은 1년에 12번, 한 달에 1번 뜨며, 이는 초승달이 뜨고 다음 초승달이 뜨는 주기인 태음월(약 29.5일)을 주기로 한다.

그러나 우리가 쓰는 달력은 태양의 순환을 주기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달의 주기와 어긋나는 시점에 블루문을 볼 수 있다.


천문학자들의 계산에 따르면 블루문은 약 2.7년에 한 번씩 찾아오며, 새해 전야에 블루문을 보게 된 것은 1990년 12월 31일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다.                                                              *.

한편 달이 '블루문'이라는 이름 그대로 푸른빛을 띠었다는 기록도 있다. 1883년 인도네시아의 한 화산이 폭발한 뒤 그 먼지가 지구의 대기를 덮어 달이 푸르게 보였다는 말이 전해지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중세시대 서양에서는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것을 불길하게 여겨 '블루문'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당시 마녀와 연관해 보름달을 경계했다.
* 1일 인도 뭄바이에서 부분 월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CMA(Cash Management Account) 똑똑한 경제놀이

재테크를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이나
이미 재테크를 어느 정도 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직장인들의
필수 가입 금융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CMA입니다.

오늘은 CMA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통적인 단기금융상품이외에 최근에는 입출금까지 가능한
CMA(어음관리계좌)와 MMF(머니마켓펀드)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CMA종합금융회사나 증권회사가 고객의 예탁금을
어음 및 국공채 등 단기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하여 운용한 후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단기 금융상품
입니다.
예탁금에 제한이 없고 수시 입출금이 허용되면서도
실세금리 수준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고
여기에 각종 공과금 수납이나 신용카드 결제계좌로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의 필수 가입 상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CMA의 특징은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고 실적배당을 한다는 것이고
가입대상이나 예탁금액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흔히 예탁기간은 180일 이내로 되어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제한이 없고
이자계산 방식은 인출 시 원금과 배당금을 함께 지급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없기 때문에 일반세율로 15.4%를 과세하며,

예금자보호법의 적용은 받아서 원리금 합산 5,000만원까지는 안전하지만
증권회사의 경우에는 비보호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증권회사의 RP나 MMF형 CMA도
채권이나 주로 안전자산위주로 운용이 되기 때문에
안정성에는 큰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거래방법은 실물이 아닌 “어음관리계좌”통장으로만 거래되고

만기 후 인출하지 않으면 원리금이 자동 재 예탁 되는 방식으로

예탁기간이 연장되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입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은행의 시장금리부 수시입출금식예금(MMDA) 및

자산운용회사의 단기금융상품펀드(MMF)와 경쟁이 되는데
MMDA는 어느 정도 이자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가입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많이 활용되지 않고 있으며
주로MMF와 CMA의 양 강 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CMA는 2004년도에 처음으로 선보였는데
2006년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가입자수가 증가하였고
2007년부터 글로벌 금융위기 시작과 2008년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 등

금융시장이 경색되면서 단기예탁 자산으로 여유자금을 옮겨놓자는 인식이 팽배해졌고,
최근까지 많은 투자자들의 활용대상이 되고 있으며
2009년 6월말 기준 증권사 CMA 잔액규모는 38.3조원,
계좌 수는 885만개로 금융상품의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최근에 CMA의 경향은 증권회사 등에서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골라서 가입을 하는 혜택 아닌 혜택을 보고 있으며
오히려 어떤 CMA를 가입해야 하는 고민거리를 만들 정도로
그 종류와 서비스가 다양해 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증권회사의 CMA는 RP형 CMA가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09년 6월말 기준 전체 CMA 수탁고에서 RP형, 종금형, MMF형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5%, 17%, 11%로 RP형 CMA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CMA의 다양한 서비스 중에는 은행계 증권회사의 경우에는
계열사 신용카드의 이용 실적에 따라서 다양한 우대 혜택과 함께
캐쉬백 서비스를 현금으로 제공하기도 하고
이체수수료의 면제나 공모주 청약 시 CMA의 잔고를 50% 인정해 주는 증권회사도 있습니다.
여기에 자동차 기름 주유 시 적립을 해주거나 캐쉬백 포인트를 제공하고
ATM 현금출금 시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CMA를 아예 급여이체 통장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대출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일단 신용대출의 한도 산정 시
가장 비중이나 우대가 큰 항목이 '급여이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주거래 은행에 급여이체 통장은 그대로 두고
우리 집의 혹은 자신의 생활비 통장은 CMA로 활용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운용하기 어중간한 기간의 자금들의 활용에도
막연하게 은행의 이자가 나오지 않는 통장에 묵혀 두기 보다는
단 한 두 달이라도 CMA통장에 넣어서 얼마라도 이자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재테크의 3요소는 안정성,수익성,유동성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3요소 중에서 유동성의 단기자금 운용에 대한 무기로
'CMA'통장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유리통장 월급쟁이들의 전략과 전술이라고 보면 됩니다.

 

< 출처:네이버 재테크 칼럼  http://bank.naver.com/column/rich_sub_view.nhn?column_id=20090428104753&article_id=0002045588&office_id=025  >


Cannibalization(자기잠식효과) Uncategorized

전자신문을 읽다 알게된 용어 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 cannibalization).
KT 무선통신 매출 '데이터' 비중 60%로, 음성 위주 전략 탈피한다는 내용으로 FMC(Fixed Mobile Convergence)서비스는 기존 수요를 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할 우려가 있다는,,,,
네이버에서 찾아본 자료.

카니발리제이션-자기잠식효과
 
cannibalization(동족포식)-자기잠식 효과는 식인풍습을 뜻하는 cannibal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용어다. 식인종이 자기 종족을 잡아먹듯이, 어느 기업이 도입한 신기술이 자기 사업 영역을 갉아먹는 현상을 설명한다.
모든 신기술은 필연적으로 어느 정도의 자기잠식 효과가 있다. 그런 신기술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대부분 기술 기반 기업의 고민이다. 예를 들면 필름회사가 디지털 카메라라는 새로운 기술을 맞닥뜨렸을 때, 자기 살을 깎아먹을 그 기술을 받아들여 사업화해야 하느냐, 아니면 최대한 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열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느냐 사이의 고민 말이다. 세계 최대 필름회사이던 코닥이 실제로 맞닫뜨리고 있던 고민이었다.
 
자기 잠식은 자발적으로도 행해진다. 이를 자발적 자기잠식이라 하는데, 기존 제품이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되거나 장수제품의 경우 시장 가격이 너무 낮다고 판단될 때 새로운 제품을 내놓아 기존 제품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자기잠식은 성숙기에 있는 캐쉬카우 제품마저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경우가 있어 제품포트폴리오를 설계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는 기존 인기제품의 매출에 고무되어 좀 더 많은 매출을 올리려는 욕심에서 기인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품 브랜드에 plus, new, ultra, power등 자극적인(?) 접두사, 접미사 등을 붙여 한층 좋은 제품임을 부각시키고 높은 가격을 요구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기존의 인기제품을 한순간에 싸구려로 전락시키기도 하는데, 마케팅 기술이 낮은 중소기업에서도 일어나지만 대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하이트맥주에서 출시됐던 맥주 브랜드가 바뀌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자기잠식을 피한 아주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한때, 하이트맥주에서는 하이트의 인기에 고무되어 좀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하이트 프라임을 출시하게 된다.(100%보리제품)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이 맥주는 프라임이라는 브랜드로 바뀌게 되었다. 하이트 맥주는 하이트 브랜드의 자기잠식을 우려하여 늦기전에 브랜드를 바꿔버린 것이다. 하이트 프라임이란 브랜드는 기존 하이트에 비해 맛이 우수하다는 것을 내세워서 고객을 포섭하고 싶었지만, 자칫 하이트라는 대표브랜드를 싸구려로 전락시키는 우를 범할 뻔 했다. 다행이 늦기전에 브랜드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로 인한 좋은 마케팅 사례는 여기에서 멈추게 된다.

Wi-Fi

Wi-Fi(와이파이)는 홈 네트워킹, 휴대전화, 비디오 게임 등에 쓰이는 유명한 무선 기술의 상표 이름이다. 와이파이는 현대의 개인용 컴퓨터 운영 체제, 고급형 게임기, 프린터, 다른 주변 기기에서 지원된다.

와이파이의 목적은 응용 프로그램과 데이터, 매체, 스트림에 무선 접근을 사용하여 복잡함을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다. 와이파이의 주된 목적은 다음과 같다:

  • 정보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 호환성, 장치와의 공존을 보장한다.
  • 케이블과 선을 제거한다.
  • 스위치, 어댑터, 플러그, 핀, 단자를 제거한다.
우리나라는 휴대폰 강국입니다.  세계적인 제조업체인 삼성과 엘지가 있구 큐리텔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열받는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애플의 아이폰떄문이었습니다.
애플 아이폰의 동영상을 보면서  넓은 화면 터치스크린등 여러가지로 좋은 기능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가장 부러웠던것이 바로 WiFi가 지원된다는 것입니다.

이 WiFi는 한마디로 무선인터넷이라는것인데 이게 휴대폰에서 가능하다는 것이죠.
우린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려면  무선인터넷연결을 눌러야 하고 휴대폰 통신망을 통해 인터넷을
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무선데이터료를 내야 인터넷을 할수 있습니다. 이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해본사람들은
아실것입니다. 무선데이터료비가 장난이 아니라는것을요

몇분쓰면 몇천원이 나오기도 합니다.
최근에  LG에서 오즈를 내놓으면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월정액 6000원에 1G, 일정액 1000원에 무제한  싸긴 싼데 완죤 무료인 WiFi를 왜 왜 왜 지원하지 않는걸까요?
WiFi는 유무선 공유기나 무선 AP가 있는곳이라면 무료로 인터넷을 쓸수 있는데 말이죠.
커피숍에서 무선인터넷이 되는 노트북으로 무료로 인터넷을 할수 있는것처럼  휴대폰도 쓸수 있으면 좋을듯
한데요. 아무리 오즈가 싸다고 해도 돈이 들어가기떄문에  꺼려지는게 현실입니다.

뭐 그런것은 있습니다 WiFi는  무선AP나 유무선공유기가 있는 장소에서만 인터넷을 쓸수 있고
휴대폰으로 데이터통신하는 인터넷은 장소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것이죠.  바닷가에 가서 날씨정보를 알려고
인터넷을 해야할떄 WiFi는 할수 없습니다.

그래도  무선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까지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려면 휴대폰망을 이용한 데이터통신으로
인터넷을 하는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폰이 WiFi가 지원된다는 소리에 혈압이 오르더군요.

분명 이동통신사와 핸드폰 제조업체들이 짜고서 WiFi지원되는 휴대폰을 기피하는게 있을것입니다.
자기들 이익을 축내는 WiFi기능을 누가 좋아할까요. 
최근에는  삼성이 블랙잭은 휴대폰이 WiFi를 지원하여  무선환경이 되는곳에서는 무료로 이메일이나
인터넷을 할수 있더군요. 2년전에는 PDA폰 중에  WiFi가 지원되는게 있었구요.
또한 올해 히트상품인 LG의 MYLG070써비스는 집에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전화요금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서비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즉 집에서는 전화선이 아닌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외국에 사는 사람과 아주
싸게 통화할수도 있더군요.

또한 옥션이 인수한 스카이프는 무선인터넷망을 이용해 무료로 전화통화를 할수있게 하기도 합니다.
뭐 벤처붐이 한참이던 2천년도에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인터넷전화를 개발한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한 벤처업체에 투자하여 수억을 벌었다는 일화도 있었는데요. ㅎㅎ 글이 좀 새는군요

다시 휴대폰 이야기로 돌아오죠.

제 핸드폰은 LG뷰티폰입니다. 터치폰의 대세를 이끈 폰이기도 하고 넓은 액정창이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이 폰 WiFi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폰으로 인터넷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뭐 한다고 해도
풀브라우징이 되지 않아서 좀 버겁기는 합니다.  WiFi기능이 탑재가 되었다면 집에서도
간단한 정보 얻을려고 할때 꺼진 컴을 킬일은 없을듯 합니다.  또한 무선환경의 커피숍에서도 친구나
만날사람을 기다리면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수도 있을텐데요.

왜왜왜 한국은 WiFi 기능이 지원되는 핸드폰이 왜 이리 적냐구요 증말....
휴대폰 강국이면 강국답게 다양한기능이 지원되는 제품좀 출시해 주세요.  뷰티폰도 보면
외국에서는 디빅영상파일도 볼수있구 라디오도 된다고 하던데(라디오 기능 정말 부러워요) 한국에서는
왜 안되는지 뷰티폰뿐이 아니죠. 삼성폰도 외국에서는 되는 기능을 빼서 출시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지 말고 WiFi기능좀  휴대폰에 다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 출처 : http://photohistory.tistory.com/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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