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Cannibalization(자기잠식효과) IT지식

전자신문을 읽다 알게된 용어 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 cannibalization).
KT 무선통신 매출 '데이터' 비중 60%로, 음성 위주 전략 탈피한다는 내용으로 FMC(Fixed Mobile Convergence)서비스는 기존 수요를 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할 우려가 있다는,,,,
네이버에서 찾아본 자료.

카니발리제이션-자기잠식효과
 
cannibalization(동족포식)-자기잠식 효과는 식인풍습을 뜻하는 cannibal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용어다. 식인종이 자기 종족을 잡아먹듯이, 어느 기업이 도입한 신기술이 자기 사업 영역을 갉아먹는 현상을 설명한다.
모든 신기술은 필연적으로 어느 정도의 자기잠식 효과가 있다. 그런 신기술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대부분 기술 기반 기업의 고민이다. 예를 들면 필름회사가 디지털 카메라라는 새로운 기술을 맞닥뜨렸을 때, 자기 살을 깎아먹을 그 기술을 받아들여 사업화해야 하느냐, 아니면 최대한 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열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느냐 사이의 고민 말이다. 세계 최대 필름회사이던 코닥이 실제로 맞닫뜨리고 있던 고민이었다.
 
자기 잠식은 자발적으로도 행해진다. 이를 자발적 자기잠식이라 하는데, 기존 제품이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되거나 장수제품의 경우 시장 가격이 너무 낮다고 판단될 때 새로운 제품을 내놓아 기존 제품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자기잠식은 성숙기에 있는 캐쉬카우 제품마저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경우가 있어 제품포트폴리오를 설계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는 기존 인기제품의 매출에 고무되어 좀 더 많은 매출을 올리려는 욕심에서 기인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품 브랜드에 plus, new, ultra, power등 자극적인(?) 접두사, 접미사 등을 붙여 한층 좋은 제품임을 부각시키고 높은 가격을 요구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기존의 인기제품을 한순간에 싸구려로 전락시키기도 하는데, 마케팅 기술이 낮은 중소기업에서도 일어나지만 대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하이트맥주에서 출시됐던 맥주 브랜드가 바뀌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자기잠식을 피한 아주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한때, 하이트맥주에서는 하이트의 인기에 고무되어 좀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하이트 프라임을 출시하게 된다.(100%보리제품)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이 맥주는 프라임이라는 브랜드로 바뀌게 되었다. 하이트 맥주는 하이트 브랜드의 자기잠식을 우려하여 늦기전에 브랜드를 바꿔버린 것이다. 하이트 프라임이란 브랜드는 기존 하이트에 비해 맛이 우수하다는 것을 내세워서 고객을 포섭하고 싶었지만, 자칫 하이트라는 대표브랜드를 싸구려로 전락시키는 우를 범할 뻔 했다. 다행이 늦기전에 브랜드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로 인한 좋은 마케팅 사례는 여기에서 멈추게 된다.

Wi-Fi

Wi-Fi(와이파이)는 홈 네트워킹, 휴대전화, 비디오 게임 등에 쓰이는 유명한 무선 기술의 상표 이름이다. 와이파이는 현대의 개인용 컴퓨터 운영 체제, 고급형 게임기, 프린터, 다른 주변 기기에서 지원된다.

와이파이의 목적은 응용 프로그램과 데이터, 매체, 스트림에 무선 접근을 사용하여 복잡함을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다. 와이파이의 주된 목적은 다음과 같다:

  • 정보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 호환성, 장치와의 공존을 보장한다.
  • 케이블과 선을 제거한다.
  • 스위치, 어댑터, 플러그, 핀, 단자를 제거한다.
우리나라는 휴대폰 강국입니다.  세계적인 제조업체인 삼성과 엘지가 있구 큐리텔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열받는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애플의 아이폰떄문이었습니다.
애플 아이폰의 동영상을 보면서  넓은 화면 터치스크린등 여러가지로 좋은 기능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가장 부러웠던것이 바로 WiFi가 지원된다는 것입니다.

이 WiFi는 한마디로 무선인터넷이라는것인데 이게 휴대폰에서 가능하다는 것이죠.
우린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려면  무선인터넷연결을 눌러야 하고 휴대폰 통신망을 통해 인터넷을
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무선데이터료를 내야 인터넷을 할수 있습니다. 이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해본사람들은
아실것입니다. 무선데이터료비가 장난이 아니라는것을요

몇분쓰면 몇천원이 나오기도 합니다.
최근에  LG에서 오즈를 내놓으면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월정액 6000원에 1G, 일정액 1000원에 무제한  싸긴 싼데 완죤 무료인 WiFi를 왜 왜 왜 지원하지 않는걸까요?
WiFi는 유무선 공유기나 무선 AP가 있는곳이라면 무료로 인터넷을 쓸수 있는데 말이죠.
커피숍에서 무선인터넷이 되는 노트북으로 무료로 인터넷을 할수 있는것처럼  휴대폰도 쓸수 있으면 좋을듯
한데요. 아무리 오즈가 싸다고 해도 돈이 들어가기떄문에  꺼려지는게 현실입니다.

뭐 그런것은 있습니다 WiFi는  무선AP나 유무선공유기가 있는 장소에서만 인터넷을 쓸수 있고
휴대폰으로 데이터통신하는 인터넷은 장소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것이죠.  바닷가에 가서 날씨정보를 알려고
인터넷을 해야할떄 WiFi는 할수 없습니다.

그래도  무선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까지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려면 휴대폰망을 이용한 데이터통신으로
인터넷을 하는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폰이 WiFi가 지원된다는 소리에 혈압이 오르더군요.

분명 이동통신사와 핸드폰 제조업체들이 짜고서 WiFi지원되는 휴대폰을 기피하는게 있을것입니다.
자기들 이익을 축내는 WiFi기능을 누가 좋아할까요. 
최근에는  삼성이 블랙잭은 휴대폰이 WiFi를 지원하여  무선환경이 되는곳에서는 무료로 이메일이나
인터넷을 할수 있더군요. 2년전에는 PDA폰 중에  WiFi가 지원되는게 있었구요.
또한 올해 히트상품인 LG의 MYLG070써비스는 집에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전화요금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서비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즉 집에서는 전화선이 아닌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외국에 사는 사람과 아주
싸게 통화할수도 있더군요.

또한 옥션이 인수한 스카이프는 무선인터넷망을 이용해 무료로 전화통화를 할수있게 하기도 합니다.
뭐 벤처붐이 한참이던 2천년도에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인터넷전화를 개발한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한 벤처업체에 투자하여 수억을 벌었다는 일화도 있었는데요. ㅎㅎ 글이 좀 새는군요

다시 휴대폰 이야기로 돌아오죠.

제 핸드폰은 LG뷰티폰입니다. 터치폰의 대세를 이끈 폰이기도 하고 넓은 액정창이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이 폰 WiFi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폰으로 인터넷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뭐 한다고 해도
풀브라우징이 되지 않아서 좀 버겁기는 합니다.  WiFi기능이 탑재가 되었다면 집에서도
간단한 정보 얻을려고 할때 꺼진 컴을 킬일은 없을듯 합니다.  또한 무선환경의 커피숍에서도 친구나
만날사람을 기다리면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수도 있을텐데요.

왜왜왜 한국은 WiFi 기능이 지원되는 핸드폰이 왜 이리 적냐구요 증말....
휴대폰 강국이면 강국답게 다양한기능이 지원되는 제품좀 출시해 주세요.  뷰티폰도 보면
외국에서는 디빅영상파일도 볼수있구 라디오도 된다고 하던데(라디오 기능 정말 부러워요) 한국에서는
왜 안되는지 뷰티폰뿐이 아니죠. 삼성폰도 외국에서는 되는 기능을 빼서 출시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지 말고 WiFi기능좀  휴대폰에 다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 출처 : http://photohistory.tistory.com/2877


BREW Obigo

BREW (binary runtime environment for wireless)

BREW[브루]CDMA용 무선 장치들을 위한 퀄컴의 응용프로그램 개발용 플랫폼으로서, 원시코드가 개방되어 있다. BREW를 이용하면 CDMA 칩셋이 장착된 어떠한 핸드셋 상에서도 동작이 가능한 응용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게 된다. BREW는 응용프로그램과 칩의 운영체계 사이에서 동작하므로, 응용프로그램이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코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심지어 무선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아무런 이해 없이도 그 장치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들은 문자를 이용한 채팅, 강화된 이메일, 위치확인,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상의) 게임, 인터넷 라디오 등과 같은 응용프로그램을 서비스 공급자의 네트웍으로부터 BREW 기능이 있는 전화기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BREW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J2ME와 같은 유사한 플랫폼과 무선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BREW의 초기 버전은 오직 CDMA 네트웍을 위한 것이었으나, 그 이후의 버전들은 TDMAGSM 네트웍 등에서도 동작하도록 확장될 수 있다.


Cygwin Obigo

Cygwin(시그윈)이란?


리눅스 프로그램/유틸리티를, MS윈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Cygwin(시그윈)입니다. 그러나 리눅스/유닉스용 바이너리 파일을 직접 실행시킬 수는 없고, 소스를 Cygwin용으로 포팅해야 합니다.

무료이고 오픈소스입니다. 지금은 레드햇(Red Hat)에 인수되었나 보더군요.

시그윈을 윈도에 설치하면 grep 이나 diff 등, 리눅스/유닉스의 유명한 명령어들을 거의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윈도우에서 리눅스를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진짜 리눅스와 완전히 같지는 않고 한계가 있습니다.

Cygwin의 한계


1. Cygwin은 리눅스처럼 보일 뿐이지, 어디까지나 윈도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시그윈에서 돌리기 위해서는, 소스를시그윈에 맞게 수정한 후 컴파일해서, Win32 실행파일로, 즉 exe 파일로 만들어야 합니다.

좋은 소식: 그러나시그윈은 리눅스 환경에 최대한 닮아 있기 때문에, 리눅스용 소스를 그리 많이 수정하지 않아도 윈도우에서 비교적 잘 실행이됩니다. 만약 시그윈 없이, 리눅스용 C소스로 윈도우용 실행파일을 만들려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리눅스와 윈도라는 OS에는 서로이질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소식: 대부분의 리눅스용 프로그램들을 이미 시그윈용으로 컴파일해 두었기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소스를 수정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2. Cygwin용으로 컴파일된 exe파일은, 그 자체만으로는 실행이 되지 않고 반드시 cygwin1.dll 이라는 파일이 필요하다는 불편함이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파일 하나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기 때문에 이것이 큰 단점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종류에 따라 다른 DLL 들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가령 less 명령을 구현하는 less.exe 파일은, pcre.dll 이라는 라이브러리 파일이 있어야 실행됩니다.

* Pcre: Perl-compatible regular-expression library

이것을 종속성(Dependency)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Cygwin뿐 아니라 리눅스나 윈도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이런 종속성이 있습니다.

ClearCase Obigo

IBM의 Version Control  Solution 중 Rational 에서 만든 ClearCase라는 제품이 있다.
자세한 역사는 잘은 모르겠지만, 분산 환경과 복잡한 버전 관리에 있어 우수하다고 한다.

해야 할 일도 형상관리인지라, 이 ClearCase라는 것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고,
마침 잘 설명되어 있는 PPT를 구해, 그 내용을 번역 하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이 내용은  ftp.ccs.neu.edu/pub/people/laf/Talks-2000-nonames/ClearCase.ppt에서 원본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소스 제어

소스 제어란, 간단하게 말하면, 변경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새로운 버전을 매겨 등록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변경 때마다 버전이 매겨 지기 때문에, 어디서 무엇이 어느 시점에 추가/수정/삭제되었는지 판단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때 어느부분의 변경으로 발생되어 있는지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게 된다.

다음 그림에서 보듯 특정 사람이 특정 내용을 변경할 때, 먼저 버전 관리되는 항목 중 변경할 항목을 Check Out을 한다. 이는 무척 중요한 행위인데, Check Out을 하는 순간 그 시점의 코드는 그 사람의 소유가 되게 된다. 그리고 필요한 내용에 따라 변경한 다음 Check In을 하게 되면 버전 관리 도구는 자동으로 버전을 증가 시키고 서버에 등록하게 된다. 아래의 그림에 따르면 0번 버전의 내용을 Check Out 한 뒤 수정하고 다시 Check In을 통해 버전을 1 증가 시켜 1번 버전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변화를 준 뒤 Check Out-Check In을 함으로써 해당 버전 관리 내용의 버전은 증가되게 된다. 여기서 버전 관리를 하게 되는 주축, 최종 배포 버전이 되는 코드 내용이 바로 Main Line이라고 한다.

기존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 종류

사실 버전 관리 작업은 늘 필요로 했던 요청 사항이였고, 예전부터 이미 다양한 도구들이 만들어졌고 사용되고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아래와 같다.

* ClearCase - Windows and UNIX
    - 지금 부터 살펴볼 도구.
* Visual SourceSafe – Windows
    - MS에서 주로 사용되는 버전 관리도구로 Visual Studio랑 가장 궁합이 잘 맞는 도구
* CVS – UNIX
    - Unix 계열의 제품으로 Client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지만, 서버는 Unix만 제공. linux용인 제품도 많다.
* CMVision - Unix and Windows
   - 모름
* Control CS - Unix and Windows
   - 모름

각 도구들은 현재 버전 관리 뿐만 아니라 파일 관리까지 제공하며 Text Diffrencing에서 부터 Binary Diffrencing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이 중 살펴볼 버전 관리도구가 바로 ClearCase이다.

ClearCase
ClearCase에는 무척 다양한 기능이 탑재 되어 있다. 모든 기능을 세세히 살펴보는 것은 어렵고 대표적인 기능들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Overview
ClearCase의 개괄적인 대표적인 장점들은 아래와 같다.

  • 모든 종류의 파일과 디렉터리에 대한 버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각 버전 이력에 대한 정보를 항상 기록하며 필요하면 버전 이력에 대한 보고서를 제시한다.
  • 매 Release 때 마다 정확한 코드 복제를 보장한다.
  • 최신 버전 코드 복제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 강력한 코드 버전 분할(Branch) 및 통합(Merge) 기능을 제공한다.
  • 모든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의 통합을 보장한다.

각 장점들을 기준으로 하나씩 설명하도록 하겠다.

ClearCase의 중요 기능 요소.
버전 관리를 위한 기능을 기본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버전 분할(Branching)
  • 버전 통합(Merging)
  • 버전 라벨 처리(Labeling)

사실 각 상황이나 구성에 따라 복잡한 기능들이 많지만, 버전 관리 작업을 단순화 하면, 위의 3가지 매커니즘을 통해 버전을 관리하게 된다.  위의 기능들을 적용한 결과물을 트리형태로 표시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다.


/Main 이 바로 버전 관리의 중요 지점이라고 보면 된다. 그 중 0, 1, 2, 3, … 이 버전을 의미한다./Main을 계승하는 버전이 실제적으로 배포될 버전이며 그 버전들 중 최신 버전(그림에서는 5번이 된다.)을 컴파일 하여제공하면 되는 것이다.  각 요소들의 파일, 디렉토리에 관계 없이 모든 요소들이 버전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버전 관리를 받는요소에 Check Out되는 순간 Read Only가 되어 다른 이들이 수정하지 못하게 끔 한다. 

BRANCH
라는 부분은 특정 버전에서 다른이가 Check-Out된 내용에 대한 수정작업을 하거나, 기능적인 테스트를 위해 임시적인 버전을설정하여 구성할 때 사용된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3번에서 /Rls2_bugfix라는 하위에 다시 0, 1, 2 식으로 새롭게버전이 만들어지는데 이 처럼 /Rls2_bugfix 라는 형태로 구성되는 것을 Branch라고 한다. /Rls2_bugfix는/Main의 3번 소스를 그대로 가져와 새롭게 변경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보통 이런 작업은 버그 수정 작업을 하거나, 검증되지않은 새로운 기능 추가할 때 사용된다. /Main의 3번 소스를 기준으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자체적으로 컴파일 하고실행해보고 이상이 없다면 /Main에 돌려주고, 문제가 있다면 폐기하는 일종의 임시 버전 같은 것이다. 이 Branch 작업은무한대로 할 수 있으며 Branch된 버전에 새롭게 더 Branch 처리를 할 수 있다.

MERGE
란,BRACH된 하위 버전을 상위 버전에 포함시키는 작업이 된다. 통합 결과 이상이 없다면 이런 단계를 통해 버전에 합쳐지게 된다.이 작업은 하위의 작업이 상위로 올라가는 형태로 추가되게 된다. 물론 통합될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하위 버전을 그냥 버릴 수있다.

LABELS
는 각 버전에 이름을 붙이는 작업이다. 단순히 번호로 나열된버전에 특정한 이름이나 버전을 붙여 해당 버전의 의미를 정확히 나타내는 것이다. 위의 예제에서는 Beta, Rls 1.0,Rls 2.0 …. 이런 식으로 붙여 해당 버전이 베타 버전 소스이다, 새로 Relase된 버전이다 이런 식으로 이정표를 새기는작업을 하게 된다. Code Complete나 특정 개발 마일스톤 때 매겨지게 된다.

위의 기본 기능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ClearCase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제공한다.

  • Check Out –> 편집 –> Check In 이라는 단순한 모델로 버전 관리를 한다.
  • 특별히 충돌하는 내용이 없는 변경사항에 대해 지능적인 Merging 기능을 제공하여 자동적으로 버전 통합(Merge) 해준다.
  • 그래픽 기반의 비교 및 통합(Merge) 도구를 제공한다.
  • Dynamic(동적) View, Snapshot(순간보존 형) View라는 모델을 제공해 상황에 맞는 형태로 작업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View와 VOB

View
View란 ClearCase에서 제공하는 모델 중 하나로, 작업 공간 관리를위한 기초 단위이다. 각각 개별적인 개발자 혹은 밀접한 작업자 그룹에서 독자적으로 작업하는 공간으로 VOB(VersionedObject Base)에서 필요한 사항들만 나타내는 부분이다. 프로젝트 전반적인 소스 코드가 있을 때, 각 개발자 혹은 독자그룹 마다 주로 보는 파일 이나 디렉터리들이 다를 것이다. 그래서 전체 소스 코드 중 주로 보게 되는 항목들을 선택하여 볼 수있도록 제공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파일이나 디렉터리를 모두 공유해서 사용하지만, 마치 개별적인 특정 폴더 및파일을 보여주게 된다.

VOB(Versioned Object Base)
ClearCase에 각 요소들을저장하는 저장장소로 모두 읽기 전용으로 제공된다. 네트워크 기반의 저장장소로써, 모든 이들의 소스를 저장하고 관리받는 기준 소스정보들이다. 각 사용자들은 이 VOB를 공유하게 되며 수정할 때는 View에서 수정하게되며 최종적으로 변경 사항 적용될 때View에서 VOB로 적용된다. Windows에서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UNIX에서는 Mount된 디렉터리로 제공된다.

View와 VOB의 관계
위에서는 단순히 텍스트로 나열하기만 해 조금 난해할 수 있는데, VOB와 View의 관계를 굳이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

즉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공통의 VOB 자료를 View의 설정만 다르게 해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표시하는 내용이다.만일 개발자 1이 특정 소스를 변경했을 때 Check-In 하지 않는 이상 VOB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이들은 간섭되지않는다. 즉 최종 변경 후 Check In이 되어야 VOB에 반영되며 반영되어야 다른 이들에게도 전파가 되게 된다.

Configuration Specification
위에서 언급했을 때 사용자 별로,버전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 틀려지도록 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때 이런식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View내에 값을 설정할 수있는데, 그 설정을 Configuration Specification(구성 정의?)라고 한다. 이 안에 마치 SQL의 쿼리 처럼규칙에 필요한 사항들에 해당하는 값을 넣으면 전체 VOB 내용 중 Filter되어 해당 View에 전달되게 된다. 이 값은Create View 할 때 기본값이 설정되며 필요시 수정하여 변경할 수 있다.

기본 값은 아래와 같다.

element * CHECKEDOUT
element * \main\LATEST

위의 내용을 의미하는 바는 Check Out된 항목 들과, Main 의 LASTEST 항목들을 모두 가져오게 된다.

View의 종류
지금까지 View가 무엇인지를 언급했다면 이번에는 View의 종류를 언급하려 한다.
개발 환경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여 진행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 Snapshot View
  • Dynamic View

Snapshot View
Snapshot이라는 뜻 때로 특정 시점의 그대로의 내용을표시하는 View이다. 즉 한번에 모든 설정과 값들을 사용자의 환경에 그대로 붑고, VOB와의 통신은 끊은 채 독자적으로관리하는 View이다. 보통 네트워크로 ClearCase와 항상 연결되기 어려운 환경이거나, 공동작업이 거의 없는 부분에 대한수정하는 경우 많이 사용된다.

Dynamic View
각 요소들을 투명하게 연결하여, 항상 최신 버전을 유지하고, 변경된 사용만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적은 양만 업데이트 하며, 빌드에 대한 감사등을 지원한다. 보통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같이 상시 연결된 채널을 구성하게 된다.

Snapshot – Dynamic View 의 유사점

  • Configuration Specification 을 통해 버전 요소들을 선택할 수 있다.
  • Check Out – 편집 – Check In 의 기본 행위로 동작한다.
  • Check Out한 대상을 Reserved(예약)/(Unreserved)비 예약 상태로 설정할 수 있다.

Snapshot – Dynamic View의 차이점

  • Snapshot은 버전 자체가 만료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서버 동기화 작업이 필요하다.
  • Dynamic의 경우 Check Out 하는 경우 서버와의 항상 동기화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VOB에서 굳이 최신 버전을 일일이 받아 올 필요가 없다.
* 출처 : http://hind.pe.kr/799


1 2 3 4 5 6 7 8 9 10 다음